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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플러스의원 암전문의 곽희근 원장의 진짜 암 이야기

온코플러스의원 암전문의 곽희근 원장의 진짜 암 이야기

사랑하는 환우 여러분, 그리고 곁을 지키는 보호자 여러분. 저는 온코플러스의원 원장 곽희근입니다.

오랜 시간 암 환자분들을 만나며 수없이 들었던 질문이 있습니다. "선생님, 대학병원 치료만으로 충분할까요?"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요?" 저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오랫동안 환자분들의 삶을 '면역주치의'로서 함께해 왔습니다.

'암'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많은 분들께 두려움과 오해로 다가옵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넘쳐나고, '수술, 항암, 방사선'이라는 표준치료가 암의 전부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러한 잘못된 암 상식을 깨고, 암 환자분들이 자신의 몸을 생활, 영양, 치료, 정서까지 포괄적으로 관리하여 암이 재발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제가 직접 보고, 경험하고, 확인한 '진짜 암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1. 대학병원 치료가 끝이 아닙니다: 암 극복 향한 또 하나의 열쇠

암 진단 후 대학병원에서 받는 치료가 암 치료의 전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대학병원 치료와 암 면역치료는 서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암을 이기기 위해 반드시 함께해야 하는 필수적인 동반자 관계입니다. 대학병원 치료만으로는 불완전할 수 있다는 질문에 대한 희망적인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2. 목표가 다른 두 개의 치료: 속전속결 vs 꾸준함

대학병원 치료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특공대'와 같습니다.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통해 눈에 보이는 암을 빠르게 제거하고 크기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건강한 정상 세포도 함께 손상을 입고, 무엇보다 면역력이 크게 저하되는 부작용을 겪게 됩니다.

반면, 온코플러스의원에서 시행하는 암 면역치료는 '내 몸의 방어군대를 훈련시키는 사관학교'와 같습니다. 당장 암의 크기를 줄이는 것보다, 항암치료로 지친 면역 체계를 다시 깨워 암과 싸울 힘을 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오랜 시간 꾸준히 지속되어야만 진가를 발휘합니다.

3. 왜 표준치료와 면역치료를 병행해야 할까요?

대학병원 치료는 단기적인 효과에 집중하지만, 암은 100% 완치를 장담할 수 없는 힘든 질병입니다. 적의 심장부를 공격하는 '특공대의 공격(대학병원 치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몸의 방어군대를 재건하는 '면역치료'가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온코플러스의원은 이 두 치료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이런 분들께 ‘함께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 초기 암 환자분들: 수술이 성공했어도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암세포가 남아 재발의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3~6개월간의 꾸준한 면역치료는 재발 방지를 위한 '든든한 보험'이 됩니다.

  • 진행성 암 또는 고위험군 환자분들: 삼중음성 유방암처럼 재발 위험이 높거나,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장기전이 불가피합니다. 힘든 표준치료를 이겨내고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관리가 필수입니다.

  • 생존율이 낮은 암종의 모든 환자분들: 교모세포종, 췌장암 등 예후가 좋지 않은 암과 싸우고 계신 분들께 면역치료는 '희망의 끈'이 될 수 있습니다. 표준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며, 생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5. 희망의 증거 1: 수술 불가 폐암 환자분의 이야기​

2년 생존율을 예상했던 수술 불가 폐암(선암, 3B기) 환자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항암/방사선 치료와 함께 4년간 온코플러스케어 프로그램 중 고주파온열치료와 싸이모신알파원 주사치료받으셨습니다.

6. 희망의 증거 2: 재발률 높은 S-결장암 환자분들의 이야기

수술 후 2년 내 재발률이 75%에 달하는 위험한 S-결장암(3C기) 환자 두 분의 사례입니다. 특히 한 분은 림프절 전이가 20개나 되어 4기에 준하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두 분 모두 고주파온열치료와 싸이모신알파원 치료를 꾸준히 치료받고 계십니다.

7. 희망의 증거 3: 가장 악성도 높은 교모세포종 환자분의 이야기

'뇌 속의 췌장암'이라 불리는 교모세포종은 진단 후 1년 내 사망률이 95%에 달할 정도로 예후가 나쁩니다. 이 환자분은 수술 후 6개월간 온코플러스 케어 중 고주파온열치료, 싸이모신, 미슬토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으셨습니다.

8. 희망의 증거 4: 시한부 판정 폐암 환자분의 이야기

대학병원에서 더 이상 쓸 약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 3~6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은 폐암(4기)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온코플러스케어를 꾸준히 받으셨습니다.

9. 온코플러스의 암 극복 프로그램: 단단한 다층 구조

온코플러스의원의 암 치료는 단단한 다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가장 밑바탕 (기초공사): 대사균형: 식이습관.

  • 첫 번째 기둥 (핵심 공격): 대학병원 표준치료 (수술, 항암, 방사선).

  • 두 번째 기둥 (방어 및 지원): 온코플러스의원 면역치료.

    • 온코써미아 고주파온열치료: 암세포에 고열을 가해 사멸을 유도하고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 싸이모신 알파원, 미슬토 주사: T세포와 NK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치료입니다.

10. 여러분의 힘든 여정에 '희망'이라는 동반자를 더하겠습니다

암과의 싸움은 외롭고 힘든 길이지만, 혼자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학병원의 표준치료로 암을 힘껏 공격하고, 온코플러스의원 면역치료로 내 몸의 방어군대를 튼튼하게 재건하십시오.

꾸준한 치료가 더해진다면 분명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여러분의 암 투병 여정에 가장 든든하고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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